레이디가가 엉덩이 노출 "공연 중 바지 터지는 바람에… '아찔'"

2013-01-14     온라인 뉴스팀
레이디 가가 엉덩이 노출

레이디 가가 엉덩이 노출 소식이 화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캐나다 밴쿠버에서 레이디 가가의 '본 디스 웨이(Born This Way Ball)' 투어가 진행됐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바이크를 타고 '헤비 메탈 러버(Heavy Metal Lover)'를 불렀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던 이때 의상의 엉덩이 부분이 찢어지는 사고를 당한 것.

다행히 이날 레이디 가가는 가죽 바지 안에 망사 스타킹을 신어 대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뜻하지 않게 엉덩이 노출을 하게 된 레이디 가가는 사고 후에도 아무 일 없다는 듯 공연을 잘 마무리해 관객들의 더 큰 환호를 얻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2012년 4월 한국에 내한해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본 디스 웨이 볼(Born This Way Ball)' 월드 투어 콘서트 첫 공연을 가졌다.
(사진 = 레이디 가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