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손의 배신 '자해=궁극의 신기술?'
2013-01-15 온라인 뉴스팀
믿었던 손의 배신
믿었던 손의 배신 영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믿었던 손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
믿었던 손의 배신 영상은 종합 격투기 대회 UFC 경기로 격한 몸싸움을 벌이는 두 선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래에 깔린 선수는 파운딩 자세를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가 자신을 누르고 있는 선수에게 강한 펀치를 날린다. 그러나 믿었던 손의 배신으로 상대방이 아닌 자신의 얼굴을 강타했다.
믿었던 손의 배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손마저 못 믿으면 이제 누굴 믿어야 하나”, “믿었던 손의 배신으로 원치 않게 자해”, “믿었던 손의 배신 강펀치던데 진짜 아프겠다”, “싸우다가 웃겼을 것 같은데”, "저거 신기술이다. 상대선수 웃기게 만드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믿었던 손의 배신/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