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게으른 사진 "일찍 일어난 새가 다른 새 등에 탄다?" 폭소

2013-01-15     온라인 뉴스팀

가장 게으른 사진

‘가장 게으른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게으른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각종 게으른 행동을 담은 사진을 모았다.

피트니스센터를 가면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거나 눈 쌓인 차를 눈도 치우지 않은 채 운전하는 등 각종 상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의자에 앉은 채 소변을 보거나 불을 끄는 모습, 독수리 위에 앉아 비행을 하는 새 등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가장 게으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게으른 사진, 저렇게 게을러서야 숨은 어떻게 쉬나”, "일찍 일어난 부지런한 새가 다른 새 등에 타서 게으름을 피운다", “가장 게으른 사진을 꼽으라면 난 앉은 채 소변”, “가장 게으른 사진? 나는 헬스장 가면서 에스컬레이터 타는 거”, “가장 게으른 사진 진짜 황당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장 게으른 사진/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