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뱅크스 한복입고 큰 절까지? 어디서 촬영했나 봤더니 '깜놀'
2013-01-15 온라인 뉴스팀
타이라 뱅크스 한복 착용이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타이라 뱅크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Happy Korean New Year!”라는 메시지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타이라 뱅크스는 동영상에서 분홍색의 한복을 입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를 전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어 타이라 뱅크스는 “지금 입고 있는 옷은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이다. 상당히 아름답다. (나는) 이 옷을 사랑한다”라며 한복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2분 44초의 동영상 속 타이라 뱅크스는 한복 차림으로 큰 절까지 했다.
타이라 뱅크스 한복 차림 영상은 타이라 뱅크스의 절친이자 미국 최대 외주 제작사 ‘텐바이텐(10X10)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켄 목(Ken Mok)이 촬영했다.
켄 목은 ‘아메리칸 넥스트 톱모델(도전 수퍼모델)’ 등을 총괄한 미국 ‘리얼리티 쇼의 대부’로 한국에서도 유명하다.
켄 목의 부인은 한국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혜리 씨이며, 해당 영상은 이혜리 씨의 동생 집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라 뱅크스 한복 차림에 네티즌들은 “큰절은 또 어디서 배웠데? 멋진 여성”, “평소 좋아하던 모델인 타이라 뱅크스 한복입어주니 기뻐”, “타이라 뱅크스 한복입고 큰 절까지? 도전 수퍼모델 카리스마 어디갔어”, “타이라 뱅크스 한복 입어도 예쁘네 인맥 짱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이라 뱅크스 한복/사진-타이라 뱅크스 트위터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