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로이킴 팬미팅'에 소비자 초청

2013-01-16     김문수기자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슈퍼스타 K4 우승자 '로이킴 팬미팅'을 개최한다.

KB국민카드는 오는 2월7일 오후 7시 서울 청담동 M CUBE에서 'KB국민카드와 함께하는 로이 데이(Roy Day)'를 가질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슈퍼스타 K4'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이킴'의 얼굴 이미지가 들어간 '로이킴 체크카드'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이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실제 '로이킴 체크카드'는 출시 2개월여 만에 약 1만좌가 발급됐다. 

팬미팅은 '로이킴'이 유명쉐프인 푸드킹콩 최승원 쉐프와 요리를 하며 팬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묻고 답하는 'Food Talk Show', '로이킴'이 진행하는 Mini Concert, 팬들과의 기념촬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90분 가량 진행된다.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오는 31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단 행사기간 중 로이킴 카드(로이킴 슈퍼스타 KB국민 Be*Twin 체크카드)로 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50명을 추첨해 초대권 2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또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KB국민카드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PowerKBcard)에서 '좋아요'를 누르고, 초대 이벤트 글을 공유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초대권 2매도 제공한다.

한편 KB국민카드가 2년 연속으로 메인 협찬사로 참여한 '슈퍼스타 K4'는 사상 최대 규모인 약 208만명의 지원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로이킴'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