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정윤호 친분 '불륜 커플의 해맑은 한 때'

2013-01-17     온라인 뉴스팀
수애 정윤호 친분

수애 정윤호 친분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 SBS 월화드라마 '야왕'제작사는 수애와 정윤호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수애와 정윤호는 야왕에서 성공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찬 다해와 대기업의 후계자 도훈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다해와 도훈은 만원지하철 안에서 우연한 계기로 인연이 시작된다.

도훈의 회사로 면접을 보러 가던 다해가 지하철에서 구두를 잃어버렸고 도훈이 그것을 주워 돌려주려다 싸우게 된 것.

다해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남편 하류를 배신하고 도훈에게 떠날 다해의 운명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치명적인 불륜을 예고한 극중 두 사람과는 달리 현실의 수애와 정윤호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두 사람의 모습에서 불륜의 그림자를 찾기는 어려워 보인다.

수애 정윤호 친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애 정윤호 친분 사진 보니 촬영장 분위기도 좋은 듯" "수애 정윤호 친분 사진에 왜 권상우는 없나요 남편 몰래 찍었네" "수애 정윤호 친분 사진 보니 불륜커플이라 부르기엔 너무 해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베르디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