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감 유발 수영장 2탄 '상어 정도는 있어야 공포지~'
2013-01-17 온라인 뉴스팀
공포감 유발 수영장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상어와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수영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공포감 유발 수영장은 바로 바하마의 호텔에 위치한 상어 수영장이다.
이곳에 있는 워터슬라이드를 타면 상어 수족관 옆의 수영장으로 빠지게 된다.
상어 수족관과 수영장은 50cm의 유리벽으로 분리돼 있지만 바로 옆에 상어가 헤엄치고 있어 공포감을 느낄 만 하다.
과거 상어 한 마리가 수영장으로 넘어온 적이 있다는 얘기도 있어 공포감 유발 수영장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다.
공포감 유발 수영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포감 유발 수영장 자격이 있다" "공포감 유발 수영장이래서 봤더니 상어랑 수영하라고?" "상어가 넘어온 적이 있는데도 영업하다니, 진정한 공포감 유발 수영장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