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웹툰 인기작가 출연 네이버 TV광고 온에어

2013-01-18     김아름 기자
NHN는 ‘네이버 앱피소드’ 광고캠페인 제작에 참여한 웹툰 작가들이 직접 출연한 TV 광고를 18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웹툰 작가들의 수다’편은 ‘이말년씨리즈’의 이말년, ‘마음의 소리’의 조석, ‘역전! 야매요리’의 정다정, ‘노블레스’손제호-이광수, ‘정글고’ 김규삼, ‘놓지마 정신줄’의 신태훈 등 총 7명의 작가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네이버를 통해 만화 작가로 데뷔해 TV 광고 캠페인까지 참여하게 된 소감과 네이버에 바라는 점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네이버 앱피소드’ 캠페인은 모바일 네이버앱의 기능을 만화 에피소드로 표현한 시리즈 광고 캠페인으로, 작년 8월부터 총 14명의 인기 웹툰 작가들의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N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