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아이온, '아이유 라이브 파티' 개최

2013-01-18     김아름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아이온’이 게임 속 팬 미팅 ‘아이유 라이브 파티’를 오는 27일 오후 9시에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파티를 위해 아이온 전체 44개의 서버의 게이머들이 한 곳에 모일 수 있도록 연결한 별도의 가상 공간인 ‘라이브에어(Live-Air)’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유는 ‘라이브에어’에 설치된 무대에서 자신을 닮은 캐릭터를 직접 조종하고 게임 화면을 통해 유저와 대화를 나누게 된다. 또 게임을 즐기는 아이유의 실제 모습이 무대 뒤 스크린으로 실시간 중계돼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전 서버에서 약 2만여 명이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 아이유의 기존 히트곡과 아이온의 새로운 테마곡 ‘아이온:아트레이아’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