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출동 서비스 신청했더니 4시간 넘게 감감무소식

2013-01-21     박은희 기자
최근 폭설과 한파가 이어지면서 보험사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비상급유나 잠금장치 해제, 타이어 교체 등 보험사 특약 가입자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이 '긴급출동 서비스'인데요 최근 서비스 요청건이 많다보니 서비스 시간이 지연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문제는 처리 지연으로 소비자가 손해를 입어도 보상체계조차 없다는 점이다.



지난해 겨울부터 1월 중순까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으로 접수된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 관련 불만 제보는 50건이 넘는다. ....>>>>>>> 참조





긴급 출동 서비스? 굼벵이 걸음 "복장 터져~"폭설·한파로 서비스 부하걸리면서 늑장 출동 다반사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365137)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박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