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노홍철 외모 칭찬하자 빡구曰 "댄서 두명이.." 싹트는 '미국병'

2013-01-20     온라인 뉴스팀

존박 노홍철 외모 칭찬

존박 노홍철 외모 칭찬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간질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노홍철 미국진출 가능한가’에 대한 ‘100분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중 무한도전은 미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가수 존박과 전화 통화를 했다.

전화 연결에서 존박은 먼저 노홍철의 영어 실력에 대해 “사실 나는 그게 오히려 매력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홍철이 형이 ‘못친소’에서는 꼴등했지만 미국에서 굉장히 잘생긴 얼굴로 보인다”며 외모를 칭찬했다.

존박은 “캐릭터 위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한국판 보랏 느낌으로 승부하면 가능성 있다”고 말했다. ‘보랏’은 카자흐스탄 시골 출신 보랏이 미국에 진출하며 겪는 엉뚱한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다.

존박 노홍철 외모 칭찬에 노홍철은 “흑인댄서 두 분이 사진 찍자고 해서 사진 찍었다. 풀 메이크업을 하고 신경쓴 옷차림에 이성에게 어필하려고 하는 모습을 봤다”고 허풍을 늘어놓기도 했다.

존박 노홍철 외모 칭찬에 네티즌들은 “존박 노홍철 외모 칭찬할 수도 있지만 노홍철 반응이”, “노홍철 미국병 제대로 걸려서 돌아왔다”, “존박 노홍철 외모 칭찬 말도 안 돼”, “존박정도 생기면 칭찬할 수도 있는 거”, “존박 노홍철 외모 칭찬에 무도 멤버들 멘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