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조인성 기대, 최초 연기 호흡 시청자 기대감 '최고조'
2013-01-20 온라인 뉴스팀
배우 송혜교와 조인성이 서로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 화제다. 송혜교와 조인성은 다음달 13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연기 호흡을 맞춘다.
송혜교는 “조인성과는 언젠가부터 한 작품에서 만나겠다는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늦게 만난 것 같다”며 “서로가 더 성숙한 후에 한 작품에서 연기하게 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상대역 조인성에 기대를 드러냈다.
조인성 또한 “송혜교처럼 좋은 여배우와 함께 촬영하는 것은 영광이고 운이 좋아야 가능하다”며 “송혜교가 나왔던 드라마는 성공한 작품이 많으니 그 기운을 잘 받아가며 촬영하겠다”고 밝혔다.
송혜교 조인성 기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 조인성 기대 ‘그 겨울’ 너무 기대된다”, “송혜교 조인성 연기 호흡 잘 어울릴듯”, “송혜교 조인성 기대 시청률은 확실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조인성 기대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