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헷갈리는 착시 이어 수지, 윤은혜 등 '착시 드레스' 시리즈 인기

2013-01-21     온라인 뉴스팀
1초 헷갈리는 착시

인터넷상에 올라온 ‘1초 헷갈리는 착시’가 화제인 가운데 여자 스타들의 각종 착시 의상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2월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 2012 MBC 연기대상에서 배우 윤은혜가 포즈를 취한 사진이 관심을 끈다.

이날 윤은혜는 몸매의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착시 드레스로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지난해 말 방송된 KBS 2TV '가요대축제'에서 미쓰에이 수지가 과감한 시스루 의상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특히 수지가 입은 의상은 가슴라인이 강조되는 시스루 형식으로 디자인 돼 얼핏 보면 가슴라인이 그대로 보이는 것 같은 착시를 일으킨다.

1초 헷갈리는 착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초 헷갈리는 착시 신기하네” “1초 헷갈리는 착시 드레스가 예술이네” “1초 헷갈리는 착시 얼핏보면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초 헷갈리는 착시/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