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장수 CEO' 현대해상 서태창 사장 물러난다

2013-01-21     김문수 기자
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인 서태창 현대해상 사장이 다음달 퇴임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취임, 6년간 현대해상을 이끌어온 서 사장은 내달 4일 주주총회를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보험업계는 이철영 전 사장과 박찬종 부사장이 공동 대표를 맡거나 박 부사장이 신임 사장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