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면도기 광고 선정성 논란 "이리와, 부드럽다 오빠~!" 헉

2013-01-21     온라인 뉴스팀

강민경


다비치 강민경의 면도기 광고가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최근 한 면도기 광고는 강민경을 모델로 광고를 촬영했다.


이 영상에서 강민경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니트를 입고 마치 남자친구를 반기듯 화면을 보며 "오빠, 이리와. 말끔해졌네?"라며 소파에 주저 앉는다.


이어 강민경이 지그시 눈을 감으며 "부드럽다 오빠"라는 멘트가 이어진다.


또 다른 영상에는 강민경의 목소리만 등장하고 남자친구의 수염을 직접 면도하는 목소리가 상상력을 자극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강민경 면도기 광고에 네티즌들은 "면도기 광고야?", "상상력 자극되네", "깜짝이야 강민경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질레드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