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우리은행, 남광토건 보유주식 감소

2013-01-21     이호정 기자

한국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남광토건의 주식이 759만1천556주 가량 줄었다.

21일 남광토건은 한국산업은행의 자사 보유 주식및 비율이 출자전환대상채권 일부 양도 및 회생계획안에 의한 발행대상주식 일괄병합(8:1)으로 줄었다고 금융감독원에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산업은행은 남광토건의 주식 99만4천721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주식비율은 0.35%가량 줄어들었다.

한편 남광토건은 같은날 우리은행 주식도 대출채권 상환에 따라 33만3천908주 줄었다고 공시했다. 다만 주식비율에는 변동이 없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2월28일까지 남광토건 주식 569만4천67주(9.51%)를 보유하고 있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이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