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활동 중단 "당분간 여행과 환경 보호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낼 것"
2013-01-21 온라인 뉴스팀
할리우드 탑배우 디카프리오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21일 미국 현지 매체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환경 운동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독일 잡지 빌트와 인터뷰에서 "한동안 긴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당분간 여행과 환경 보호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낼 것"이라며 활동 중단 의사를 밝히며 "아름다운 지구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998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을 설립해 환경보호 및 자선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장고 : 분노의 추적자', 버즈 루어만 감독의 '위대한 개츠비',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월 스트리트의 늑대' 등에 연달아 출연했다.
(사진 = 네이버 영화, 장고 : 분노의 추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