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쓰는 링컨, 대박싱크로율 '살아있네 살아있어~'
2013-01-22 온라인 뉴스팀
스마트폰 쓰는 링컨
스마트폰 쓰는 링컨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마트폰 쓰는 링컨’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한 음식점에 앉아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남자를 몰래 포착한 것으로, 이 남자는 중절모에 안경을 쓰고 턱수염을 기르고 있어 마치 링컨 대통령을 연상시킨다.
이에 '스마트폰 쓰는 링컨'이란 제목을 붙인 것.
‘스마트폰 쓰는 링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마트폰 쓰는 링컨, 이거 일부러 분장한 것이겠죠?”, “링컨팬 인듯”, “옛날 사람이 스마트폰 쓰고 있으니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마트폰 쓰는 링컨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