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스타폰 경매 수익금 유니세프에 전달

2013-01-22     유성용 기자
팬택은 지난달 진행한 스타폰 경매의 수익금(67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스타폰 경매에는 김명민, 김혜수, 유진, 백아연 등 스타 34명이 참여했다. 수익금은 전액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으로 쓰인다. ‘Schools for Asia’ 캠페인은 학교에 나갈 수 없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주는 캠페인이다.

9회째를 맞은 ‘스타폰 경매’ 행사는 스타들이 기증한 팬택 휴대폰을 경매에 올려 네티즌의 참여로 펼쳐지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