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대로 '수하물 배송 추적' 있으나마나

2013-01-24     박은희 기자
택배업체의 ‘수하물 배송 추적시스템’이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배송되지도 않은 물건이 ‘배송완료’로 처리돼 행방이 묘연해진 수하물을 찾느라 곤혹을 치러야 했다는 소비자 불만이 빗발치고 있고, 이 과정에서 수취인 사인을 위조처리 하거나 수하물이 분실되는 사례 역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택배사들은 택배기사가 소화해야 하는 물량이 많다보니 배송 후 송장을 스캐너에 찍는 과정에서 중복으로 인식이 되는 경우가 많아 배송 전에 미리 찍어두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 참조





요지경 택배..수하물 분실돼도 떡하니 '배송완료''수하물 배송 시스템' 무용지물..실제 배송 전 선처리 많아 (http://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366174)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박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