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신동엽 이상형으로 꼽아 "한국 남자는 적극적"
2013-01-23 온라인 뉴스팀
후지이 미나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신동엽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후지이 미나가 출연해 "한국 남자가 적극적이어서 좋다고"말했다.
후지이 미나는 “요즘 일본에 초식남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연애할 때 소극적인 남자를 의미한다. 그런데 저는 적극적이지 않아서 남자분이 적극적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이 안에 이상형이 있다”며 MC 신동엽을 지목했다. 후지이 미나는 “제가 말이 적어서 위트 있는 스타일이 좋고 외모도 귀엽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믿겨지지 않겠지만 저 결혼했어요. 소스라치게 놀라셨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후지이 미나/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