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펠 냉장고 새 모델로 전지현 낙점
2013-01-23 유성용 기자
삼성전자가 2013년 지펠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전지현을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지현을 모델로 한 T타입 냉장고 ‘삼성지펠 T9000’의 신규 CF를 최근 촬영했다.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를 가진 배우이자 주부로서 일상의 행복을 아끼는 ‘Mrs(미시즈).전지현’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고는 2월초부터 TV와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영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지현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결혼 후 한층 성숙해진 매력이 ‘삼성 지펠 냉장고’가 추구하는 ‘최고로 신선하게 먹거리를 지켜 주는 냉장고로 인한 여자들의 행복한 삶’을 잘 전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삼성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