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제약- GSK. 동아제약 분할안 찬성

2013-01-23     김아름 기자
동아제약은 일본 오츠카제약과 한국 오츠카제약(한국법인)이 28일 열릴 예정인 임시주총에서 의결할 모든 안건에 대해 찬성의사를 표시하고 의결권을 위임했다고 밝혔다.

일본 오츠카제약과 한국 오츠카제약의 총 소유주식수는 88만1천714(7.92%)주로 일본 오츠카제약이 6.01%, 한국 오츠카제약이 1.91%를 보유중이다.

동아제약은 22일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이 동아제약 분할건에 대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한 데 이어 사업파트너인 오츠카제약도 찬성을 표명해 임시주총에서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다른 사업파트너인 GSK(9.91%) 역시 모든 안건에 대해 찬성 의사를 밝히고 금주 내에 위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