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완도해양경찰서장, 전경들과 짜장면 미팅
2013-01-23 오승국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장(총경 김용범)이 월 2회 점심시간을 이용해 전투경찰 대원들과 블랙런치(짜장면 DAY) 미팅을 갖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블랙런치 미팅은 소속 대원을 격려하고 ▲ 화기애애한 병영문화 조성 ▲ 구타 및 가혹행위 근절 등 군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완도해경은 지난해 2월 ‘전문 심리상담관’을 위촉해 매월 ‘전투경찰 심리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전경 자체 무사고 365일을 달성한 바 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