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나라 1위 노르웨이 "생활수준 만족도가 95%나 돼"

2013-01-23     온라인 뉴스팀
행복한 나라 1위

행복한 나라 1위에 노르웨이가 꼽혔다.

미국의 경제전문지인 포브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공공정책 연구기관인 레가툼연구소의 조사 결과, 노르웨이가 행복한 나라 1위로 꼽혔다고 밝혔다.

포브스에 따르면 행복한 나라 1위 노르웨이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 5만7000달러에 생활수준 만족도가 95%에 달해 행복한 나라 1위로 선정됐다.

특히 노르웨이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 5만 7천 달러로 생활수준 만족도가 무려 95%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행복한 나라 순위는 덴마크, 스웨덴, 호주, 뉴질랜드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불행한 국가 1위에는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이 올라 불명예를 안았다.
(사진 = 노르웨이 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