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이승연 프로포폴 투약 의혹 관심집중!

2013-01-24     온라인 뉴스팀

장미인애 이승연 프로포폴 투약

최근 배우 장미인애가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지난 23일 검찰 조사를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게다가 같은 혐의로 탤런트 이승연도 이번 주 내 소환 조사 예정으로 알려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검찰은 지난 해부터 강남 일대 피부과와 성형외과 등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장미인애와 이승연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H씨 등 여자 연예인 1-2명이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장미인애 소속자 관계자는 "회사 측도 보도 내용을 듣고 파악했다"며 "검찰과 해당 연예인 측에 조사 내용을 확인하고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미인애, 이승연 프로포폴 투약 관련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지난 해에 이어 계속 비슷한 소식이 들려 마음이 아프다", "장미인애, 이승연 프로포폴 투약 관련 여부가 궁금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 출처-연합뉴스)


▲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장미인애(좌)와 탤런트 이승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