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간 그린 미로 "이거 푸는 데 7년 걸리는거 아냐?"

2013-01-24     온라인 뉴스팀
7년 간 그린 미로

일본에서 '7년 간 그린 미로'가 그려진 퍼즐 사진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의 한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서 퍼즐이라고 하기에 믿겨지지 않는 미로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누리꾼은 미로가 만드는 기간이 7년 정도 걸렸다고 밝혔다.

해당 미로는 바로 게시자의 아버지가 손수 그리신 것으로 제작 기간은 정확히 7년 7개월 정도 걸렸다고.

퍼즐의 크기는 88*60cm이고 원본 이외에도 50여장의 복사본이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한 가지 반전은 퍼즐 제작자의 현재 직업이 바로 일본의 한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청소부라는 것.

'7년 간 그린 미로' 사진을 본 해외 누리꾼들은 "이건 도저히 풀 수 없는 미로다", "7년 간 그린 미로는 푸는 데도 7년이 걸릴까?", "7년 간 그린 미로를 그린 제작자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등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해외 게시자 트위터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