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도시민 초청 1박2일 귀농귀촌 체험 실시
2013-01-24 오승국 기자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서울시 금천 도시농업네트워크(대표 조은하)예비 귀농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귀농귀촌 정책 및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는 등 귀농귀촌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귀농귀촌 현장체험 프로그램은 귀농인의 현실에 적합한 교육을 통해 정착에 필요한 기본지식을 제공하고 주요관광지 및 다양한 특산물 생산지를 소개했다.
특히, 로하스타운, 토요시장, 표고버섯 농가, 블루베리 농가, 장류 체험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예비 귀농인들의 흥미를 끌어냈다.
또한 예비 귀농인들의 요구를 반영한 표고버섯 및 블루베리 농가 견학과 직접적인 현장 체험은 예비 귀농인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새롭게 추가된 ‘된장 전도사’ 천정자 씨의 장류 체험은 웰빙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현대에 도시와 농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훌륭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았다.
유영철 친환경농축산과장은 장흥군의 주요 관광지와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 농민들의 성공․실패 사례들을 대비한 귀농귀촌 시 유의사항을 설명해 귀농예비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