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당황, 유재석 장난에 "가리기 바쁜 손?"

2013-01-27     온라인 뉴스팀
이광수 당황

이광수가 런닝맨 촬영 도중 유재석의 카메라 장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환생 특집에서 멤버들은 1938년 7인의 특사로 변신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시청에서 유재석을 만난 이광수는 바퀴가 달린 카메라를 보고 호기심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이광수의 하체 밑으로 카메라를 들이댔고 이광수는 "뭐하는 짓이냐"며 당황해했다.

이광수가 당황하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이광수 당황시킨 유재석 웃기다", "이광수 당황하는 모습에 빵터졌다", "이광수 당황 가리기 바쁜 손?"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