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과학에 기반한 제품으로 여성 건강에 '기여'
최근 건강에 대한 초점이 '치료'에서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국민소득증가와 인구 고령화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고품질의 뉴트리션 제품을 생산하는 건강기능식품(이하 건식) 제조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주목받는 건식기업으로는 허벌라이프가 있다.
1996년에 한국법인을 설립한 글로벌 건식기업 허벌라이프는 체중 관리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뉴트리션 자문위원회(Nutrition Advisory Board)’를 자체적으로 운영해 고급 건강식품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1998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루이스 이그나로(Louis Ignarro) 박사를 필두로 하는 뉴트리션 자문위원회는 체중조절, 심혈관 개선 등 기능성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허벌라이프의 제품은 식품의약안정청으로부터 ‘개별 인정형 품목’으로 분류돼 과학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식약청은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에 따라 건강식품을 '고시형 품목'과 '개별 인정형 품목'으로 나누며 개별 인정형 품목은 과학적으로 안전성과 기능성을 입증 받아야 한다.
최근에는 갱년기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인 ‘헬씨 우먼 에스트로지(Healthy Woman EstroG)’를 국내에 출시했다.
‘헬씨 우먼 에스트로지’는 식약청이 국내 최초로 여성 건강 증진 기능성을 인정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스트로지)을 함유한 제품으로, 여성호르몬 감소로 갱년기 관리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천연약물학 분야의 논문을 다루는 국제 학술지 파이토테라피 리서치에 실린 인체시험 결과에 따르면, 에스트로지는 폐경 전후 여성 갱년기 증상을 유의미하게 개선 시켜주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FDA NDI(기능성 신물질) 등재와 캐나다 NPN(식품제조허가번호) 승인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헬씨 우먼 에스트로지’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외에도 균형 잡힌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유하여 원활한 신진대사를 도와주고, 부성분으로 이노시톨, L-트립토판 등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관리를 원하는 모든 여성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목 넘김이 쉽고, 위에 자극이 적은 소나무, 전나무와 같은 침엽수로부터 유래한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여성 이용자들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헬씨 우먼 에스트로지’는 하루 두 번, 1회에 한 캡슐씩 물과 함께 섭취하며, 60캡슐(22.98g) 단위로 포장되어 있다.
본 신제품은 1월 16일부터 2박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2013 허벌라이프 스펙타큘라’ 행사에서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박사가 공식 출시를 발표해 더욱 주목을 끌었다.
그밖에 허벌라이프는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허벌라이프는 ‘허벌라이프 가족재단’ 및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이 지원하는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의 아이들에게 양질의 건강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허벌라이프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허벌라이프 웹사이트(www.herbalife.com)에서 얻을 수 있으며, 재무 및 투자 정보는 http://ir.Herbalif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