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 미라 얼굴 복원 "2천년 된 미라의 실제 얼굴은??"
2013-01-28 온라인 뉴스팀
20살 여자 미라 얼굴이 복원됐다.
2천 년 전 20살이었던 여자 미라가 이집트 왕이 잠든 피라미드 근처에서 발견돼 얼굴을 복원했다.
이 여성은 얼굴을 복원하자 현대의 이집트인과 비슷한 생김새를 하고 있었다.
이 20살 여자 미라는 20세 전후로 숨졌으며 키가 157cm, 머리카락은 긴 머리를 땋아서 말아 올린 스타일을 하고 있다. 이는“이집트를 지배했던 로마제국의 영향을 받은 헤어스타일 같다"며 연구팀은 전했다.
또 이 여성은 금으로 도금된 관 속에 있었던 것으로 높은 신분이었음을 추정하고 있다.
20살 여자 미라 얼굴 복원은 고해상도 CT 촬영과 3-D프린팅을 통해 재현됐다. 연구는 캐나다의 법의학 미술전문가 빅토리아 라이우드와 몬트리올 신경학 연구소 과학자들과 공동 작업을 통해 복원했다. (20살 여자 미라 얼굴 복원/ 사진-라이브사이언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