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양말 재활용 '헉 설마 저게 양말?' "내 눈~!!"네티즌 경악
2013-01-29 온라인 뉴스팀
최근 해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양말을 재활용해 헤어스타일을 완성한 여성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여성은 머리카락을 하나로 모은 뒤 포니테일 대신 양말로 묶음처리를 완성했다.
길게 늘어뜨린 양말은 신던 것인지 지저분하다. 카메라를 향해 뒷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여성은 속옷 때문에 여성으로 추정될 뿐, 여성인지 남성인지 분간도 어렵다. 우람한 덩치와 팔뚝에 자란 털들이 성별마저 의심케 한다.
‘공포의 양말 재활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포의 양말 재활용 사진보고 눈 버렸다” “공포의 양말 재활용 충격과 공포네” “공포의 양말 재활용 남자일 듯” “공포의 양말 재활용 충격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포의 양말 재활용/사진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