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르베로스 실사판 네티즌 들썩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거야~?"
2013-01-29 온라인 뉴스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케르베로스 실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케르베로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지옥의 파수꾼으로, 반인반수의 괴물 티폰과 에키드나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머리가 세 개 달렸다는 게 특징이다.
공개된 ‘케르베로스 실사판’ 사진에는 뚫린 벽으로 옹기종기 모여 머리를 내밀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운데 있는 강아지를 중심으로 머리만 삐죽 내밀고 있는 양 옆 강아지들은 마치 케르베로스 실사판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케르베로스 실사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르베로스 실사판 너무 귀여워" "케르베로스 실사판 너무 사랑스럽잖아" "케르베로스 실사판 귀여워 죽겠네" "케르베로스 실사판 착시 현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케르베로스 실사판/사진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