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설맞이 '외화 세뱃돈 세트' 한정 판매
2013-01-29 윤주애 기자
외환은행의 ‘외화 세뱃돈 세트’는 5개 국가의 화폐가 전액 신권으로 구성돼 있는 외화 선물세트로, 실용신안등록(등록 제20-0436363호)이 돼 있어 국내은행 중 외환은행만 판매한다.
이번‘외화 세뱃돈 세트’는 ‘행운의 2달러’를 포함해 유로화, 중국 위안화, 캐나다 달러, 호주 달러 등 세계 주요 5개국 통화로 구성돼 있다. 판매가격은 A형의 경우 약 2만2천원, B형은 약 4만1천원 정도로, 구매시점의 환율에 따라 변동된다.
‘외화 세뱃돈 세트’는 외환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외환은행 영업점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e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