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호 이윤성 부부 딸 공개 눈길 “엄마 닮은 외모 훈훈하네~”

2013-01-29     온라인 뉴스팀
홍지호 이윤성 부부의 두 딸이 공개됐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결혼 9년차인 치과의사 홍지호와 배우 이윤성 부부가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홍지호와 이윤성 부부의 두 딸이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딸 세라와 세빈은 엄마 이윤성을 그대로 닮은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첫째 딸 세라 양은 장래희망으로 수의사를, 둘째 딸 세빈 양은 의사를 꼽아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홍지호 이윤성 부부와 딸들이 부산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지호 이윤성 부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지호 이윤성 부부의 두 딸 너무 귀엽네요” 홍지호 이윤성 부부의 두 딸 엄마 닮은 듯“ ”홍지호 이윤성 부부의 두 딸 행복해 보이는 가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지호 이윤성 부부/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