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연 8kg 감량 비법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세끼 미역국만 먹었다"

2013-01-29     온라인 뉴스팀
정애연 8kg 감량 비법이 화제다.

배우 정애연이 출산 이후 한 달 만에 8㎏를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배우 정애연은 29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신동엽 이동욱)에서 "임신 후 20kg 가까이 쪘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이를 낳고 나면 다 빠질 줄 알았는데 딱 아이의 몸무게만큼 빠져 충격이 컸다. 양수의 무게도 빠질 줄 알았는데"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거울 속 내 모습을 보면 내가 알던 나는 온데간데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애연은 "아기 낳고 나니 딱 4kg만 빠졌다. 16kg가 남은 거다. 모유수유 끝나고 나서 세끼 미역국만 먹었다. 탄수화물을 안 먹었다. 한달 만에 8kg을 뺐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정지영, 김창렬, 백지영, 박성웅, 유연석, 박현빈, 시크릿 송지은, 정애연, 유설아, 후지이 미나 등이 출연한다.
(정애연 사진 = SBS 강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