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1월 판매 6만7천210대..전년비 8.3%↑

2013-02-01     유성용 기자
한국지엠은 지난달 내수 1만31대, 수출 5만7천179대 등 총 6만7천21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8.3% 늘어난 수치다.

내수 판매는 작년 동기 대비 24.7% 늘었으나 전월에 비해서는 29.7% 감소했다.

수출은 작년보다 5.9% 증가했고 전월 대비로는 9.8% 줄었다. CKD(CKD) 방식으로는 총 8만4천26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판매에 들어간 2013년형 쉐보레 스파크가 5천125대가 판매돼 내수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