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쌓은 포인트, 쓸려니 곳곳에 자물쇠

2013-02-07     박은희 기자
물건 구입시 구입액의 일정 부분을 적립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포인트 제도'가 포인트 사용 시 일정금액 이상으로 한도액을 지정해 놓거나 사용할 수 있는 현금으로 전환 과정이 복잡해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포인트 적립이 누락되거나 사전 통보 없이 소멸해 버리는 사례 역시 단골 민원이다.



포인트를 내걸어 구매를 유도해 놓고 정작 힘들게 모아둔 포인트를 쓰려고 하면 제한 사항이 너무 많다는 것이 피해 소비자들의 지적이다.

결국 포인트 제도가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기 보단 구매 유도를 위한 미끼가 되고 있는 것이다. ....>>>>>>> 참조



포인트, 쌓을 때는 '낚싯밥' 쓸 때는 '족쇄'어렵게 적립해도 사용 제한 많아 무용지물..소멸도 한방에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370293&cate=&page=)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박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