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캐피탈, 김한조 신임 대표 선임

2013-02-12     윤주애 기자

외환캐피탈은 12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한조(58ㆍ사진) 전 외환은행 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희고와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82년 외환은행에 입행한 이후 강남 기업영업본부장, 기업사업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