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부진에도 건설사들은 인력 채용중
2013-02-20 이호정 기자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해외 건축시공 및 설비 경력 10년(해외경력 5년) 이상의 전문가를 뽑고 있다. 또 국내 주택시공의 경우는 3년 이상 경력자를 찾고 있다. 입사지원은 대우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내달 8일까지 하면 된다.
GS건설은 플랜트 사업본부 프로젝트 전문직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플랜트 시공, 플랜트 시운전 등이며, 경력 5년 이상이면 오는 28일까지 GS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이 가능하다.
포스코건설은 클레임관리, 공정관리, 품질관리 등을 담당할 경력사원을 수시로 채용하고 있다. 지원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경력사원 상시채용’란을 통해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 밖에 울트라건설, 한진중공업, 신한건설, 현진건설, 태영건설, 삼라건설, 선광토건, 남양건설, 금강주택, 벽산엔지니어링 등도 경력직 사원채용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