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진동성 부장 등 3명 '아이마스터' 선정
2013-02-22 이호정 기자
올해 아이마스터는 국내 최초 돔야구장인 서남권 야구장 건설을 진행하며 대공간구조물의 공법을 개선한 진동성 부장을 비롯해 구조설계분야의 강민석 부장, 지하구조물공법분야의 이일재 부장이 각각 선정됐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아이마스터 제도 시행 이후 직원들이 더욱 열성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자기계발에 힘쓰는 등 조직 내에 능동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마스터의 전면적 시행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마스터 제도는 현대산업개발이 핵심기술 인재를 자체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이자 사내 인증제도로,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