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롱바디' 맥스크루주의 강인한 외관
2013-03-07 유성용 기자
현대자동차가 7일 싼타페보다 2천250m 더 긴 '싼타페 롱바디' 맥스크루즈를 출시했다.
7인승 대형 SUV인 맥스크루즈의 외관은 강인함과 세단의 중후함이 조화를 이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웅장한 느낌의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에 범퍼 캐릭터 라인이 더해져 역동적인 느낌과 볼륨감이 강조됐다.
라이트 가이드 방식의 LED 포지셔닝 램프는 세련되면서도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국내 SUV 최초로 날개 형상의 LED 주간 전조등이 적용돼 스타일은 물론 안전성까지 높여준다. 역동성과 입체감이 돋보이는 측면부는 간결하면서도 강인하게 뻗은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인상적이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유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