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베이글녀 엄현경, 프야매 유저에게 초콜릿 쏜다
2013-03-14 김아름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매니저'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광고모델인 배우 엄현경이 준비한 초콜릿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오늘 하루동안 화이트데이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참신하고 재미있는 글을 작성한 이용자와 첫 글, 마지막 글을 작성한 이용자에게는 배우 엄현경이 직접 준비한 초콜릿과 친필 사인, 인증샷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미 홈페이지에는 14일 오전에만 4천500개의 댓글이 올라오는 등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엔트리브 소프트는 본 이벤트와 함께 오늘 특정 시간대에 프로야구 매니저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인기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배우 엄현경은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 출연중이며 배우 김수현과 함께 한 맥주광고에 등장해 베이글녀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사진-엔트리브소프트)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