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10주년 맞이 신규 TV광고 On-Air
2013-03-14 이호정 기자
이번 광고는 푸르지오의 가치를 되짚어 보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어려운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도 매년 2만여가구 이상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담았다. 이에 따라 행복한 가족들의 일상적 모습을 아름다운 영상과 경쾌한 음악으로 표현한 후, 입주민들만을 위한 ‘웰컴파티’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끝난다. 브랜드 론칭 이후 10년 동안 ‘가장 사랑 받는 집’이 된 푸르지오를 축하하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은 것.
또 광고 중간 중간 나레이션과 자막을 통해 8년간 대한민국 아파트 공급 실적 1위를 달성했던 사실과, 에너지절감 최초 70%달성 및 수상실적을 보여줌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공간에 대한 푸르지오의 핵심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으로도 업계 리더로서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고객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