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베네수엘라 건설협회와 MOU 체결

2013-03-15     이호정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국내 건설사의 베네수엘라 200만호 주택건설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 베네수엘라 건설협회와 협력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해외건설협회는 베네수엘라의 대규모 주택사업 건설계획 수립, 건설자재 조달 및 양국 건설회사간 협력체계 구성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베네수엘라 건설협회와 현지 방문일정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국내건설사의 사업참여조건 협의 및 사업타당성 조사를 위한 건설업계 사절단의 현지 파견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