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김 주한 美대사, 농심 녹산공장 방문

2013-03-15     이경주 기자
 

성김 주한미국대사(왼쪽 4번째)가 14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시행 1주년을 맞아 부산에 위치한 농심 녹산공장을 방문해 라면생산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농심 박준 대표(왼쪽 5번째) 등 관계자와 좌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