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5일 개관한 전국 3곳 견본주택에 5만명 다녀가

2013-03-18     이호정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과 경기 그리고 경남에서 선보인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3일 간 5만 3천여명이 다녀갔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 측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에서 선보인 ‘마포 한강 푸르지오’에는 1만 5천여명, 충남 안산시 배방면에서 선보인 ‘아산 배방2차 푸르지오’에는 1만 3천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또 2천132가구의 매머드 급 단지규모를 자랑하는 경남 창원시 소재 ‘마린 푸르지오’에도 2만 5천여명이 다녀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마포 한강 푸르지오는 조망과 교통, 창원 마린 푸르지오는 투자가치, 아산배방2차 푸르지오는 우수한 주거조건이 강점”이라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평면과 상품들도 선보여 내방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