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오흥주 사장·김희섭 부사장 등 승진

2013-03-18     조현숙 기자
동국제약이 15일 주주총회 직후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대표이사 이영욱 사장과 오흥주 사장이 3년간 연임됐다.

또한 임원 인사에서는 오흥주 부사장이 사장대우(관리 및 해외영업 담당)로, 김희섭 전무, 박목순 전무, 정기호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를 포함해 총 12명의 임원승진 인사가 이뤄졌다.

<동국제약 임원승진 내역(직급 및 가나다순)>

▲오흥주 부사장→ 사장대우 ▲김희섭 전무→ 부사장 ▲박목순 전무→ 부사장 ▲정기호 전무→ 부사장 ▲유병기 전무보→ 전무 ▲차경회 전무보 → 전무 ▲전세일 상무보→ 상무 ▲김진오 이사→ 상무보 ▲박희순 이사→ 상무보 ▲송준호 이사→ 상무보 ▲임명재 이사→ 상무보 ▲구재성 부장→ 이사대우 이상 12명.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조현숙 기자]
▲왼쪽부터 이영욱 사장, 오흥주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