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 취항식은 티지아나 디 몰페타 주한 이탈리아대사관 참사관(대사 업무대행)과 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박철구 인천공항세관장, 전진선 인천공항경찰대장, 김수곤 서울지방 항공청장, 윤현덕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소장, 배호열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본부장, 최문식 인천공항출립국사무소 소장, 가수 싸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로마 취항을 계기로 유럽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동시에 승객들에게 더 다양한 아시아나 유럽 노선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