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9월 동행축제’ 맞아 1000개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나서

2025-08-29     이정민 기자
공영홈쇼핑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9월 동행축제’를 맞아 1000여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에 나선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행사다. 공영홈쇼핑은 내수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공영홈쇼핑 BI.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 현장에서는 공영라방 ‘릴레이 현장라이브’를 진행한다. 오후 4시 지역 특산물인 ‘제주 하우스감귤’과 오후 5시 ‘스피루리나 해조선식’을 연달아 선보인다.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과 네이버·유튜브로 동시 송출해 개막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어서 오후 6시에 열리는 동행축제 개막식은 공영홈쇼핑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중계한다.

이 밖에도 동행축제를 맞아 다양한 할인과 적립금 증정 프로모션을 펼친다. 모바일 앱에서는 동행축제 기획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은 2020년 ‘동행세일’로 시작해 올해 6년 째를 맞는 ‘동행축제’에 매년 참가해 현재까지 4000억 원 이상의 판로지원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공공기관 TV홈쇼핑으로서 매년 동행축제에 적극 동참해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고 있다”며 “명절을 앞두고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정민 기자]